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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소시지가 되고 싶었지만 떡갈비와 비슷해진 어느 다진고기 이야기.
다진 고기는 쓰고 남으면 처리하기 애매합니다. 음식을 하기에는 양이적고 그렇다고 버리기는 아깝고 잘 먹어봐야 볶음밥 이외에는 마땅히 다른 음식으로 요리하기 힘듭니다.
그래서 집에 있는 단순한 재료를 가지고 건강에도 좋고 맛은 좋을지 장담하기 힘든 소시지를 만들어 먹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계량기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딱 정해진 양은 모릅니다;; 집에서 계량기 사용하시는 분은 다른 포스팅에서 참조해주세요. 여긴 손맛과 눈 대중을 믿는 분들을 위한 포스팅입니다.
언듯보면 색상이 별로 먹음직스럽지는 않은데요. 시중에서 판매되는 소시지를 비롯한 붉은 색깔 음식에는 아질산나트륨이라는 화학 물질인 발색제가 첨가됩니다. 공기와 접속하면서 발색제 없이는 그런 색상을 만둘지 못합니다.
일단 이렇게 만든 반죽을 조금 띄어서 팬에 살짝 구워 먹어보세요. 이때 싱거우면 소금을 조금 첨가해서 조금 더 치댑니다. (소금간은 자고로 넣은 재료나 취향에 따라 다르니 적절히 조정하세요.)
숙성된 반죽을 식용류 두른 팬에 익혀주세요! 물론 소시지 모양으로 만들수도 있지만 팬으로 굽기에 힘듭니다. 모양보다는 맛이 중요하니 그냥 얇게 익혀서 접어먹으면 끝!!
집에 남는 갈은 고기가 있으시다면 집에 있는 야채와 함께 도전해보세요!!
다진 고기는 쓰고 남으면 처리하기 애매합니다. 음식을 하기에는 양이적고 그렇다고 버리기는 아깝고 잘 먹어봐야 볶음밥 이외에는 마땅히 다른 음식으로 요리하기 힘듭니다.
그래서 집에 있는 단순한 재료를 가지고 건강에도 좋고 맛은 좋을지 장담하기 힘든 소시지를 만들어 먹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계량기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딱 정해진 양은 모릅니다;; 집에서 계량기 사용하시는 분은 다른 포스팅에서 참조해주세요. 여긴 손맛과 눈 대중을 믿는 분들을 위한 포스팅입니다.
언듯보면 색상이 별로 먹음직스럽지는 않은데요. 시중에서 판매되는 소시지를 비롯한 붉은 색깔 음식에는 아질산나트륨이라는 화학 물질인 발색제가 첨가됩니다. 공기와 접속하면서 발색제 없이는 그런 색상을 만둘지 못합니다.
일단 이렇게 만든 반죽을 조금 띄어서 팬에 살짝 구워 먹어보세요. 이때 싱거우면 소금을 조금 첨가해서 조금 더 치댑니다. (소금간은 자고로 넣은 재료나 취향에 따라 다르니 적절히 조정하세요.)
숙성된 반죽을 식용류 두른 팬에 익혀주세요! 물론 소시지 모양으로 만들수도 있지만 팬으로 굽기에 힘듭니다. 모양보다는 맛이 중요하니 그냥 얇게 익혀서 접어먹으면 끝!!
집에 남는 갈은 고기가 있으시다면 집에 있는 야채와 함께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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